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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봉구비어

>>언론이 본 봉구비어
언론이 본 봉구비어 2018-03-12T00:09:17+09:00

봉구비어, “봉구통닭” 출시로 ‘술집창업' , ‘치킨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꾸다.

작성자
봉구비어
작성일
2019-09-27 11:24
조회
3293


<기사 전문>

KDI는 19일 발간한 ‘가맹계약과 가맹사업 시장제도 연구’ 보고서에서 2014~2016년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7965개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프랜차이즈 산업에서 새로 만들어진 브랜드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7.0%는 1년 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에 만들어진 프랜차이즈 브랜드 2224개 가운데 47.0%인 1046개는 1년 안에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2016년 3개 연도에 모두 존속한 브랜드는 38.3%(3049개)에 불과했다.

경기침체, 최저임금 상승, 임대료 상승, 김영란법 시행, 주 52시간 근무제, 프랜차이즈 규제 강화 등 외식업계에 끝없는 악재들이 쏟아지는 상황에 따른 결과다.

프랜차이즈 시장의 어려움속에서도  8년이상 ‘스몰비어’ 업계를 선도해오며 최근 빠르게 신규 가맹점 개설이 이뤄지고 있는 ‘압구정 봉구비어'가 업계와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압구정 봉구비어는 전국 최대 900여개 매장을 오픈하며 폭음과 과음, 담배연기로 가득했던 술집의 음주문화를 ‘간단하게 한잔'하는 문화인 '스몰 비어' 만들고 선도하고 있는 원조 브랜드다.

봉구비어는 가맹점 매출 증대와 소비자 니즈 충족을 위해 수년간의 치킨 메뉴개발을 통해 봉구비어만의 염지법과 튀김옷으로 튀겨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차별화한 ‘봉구아빠통닭(이하,”봉구통닭")을 개발했다.

“봉구통닭”은 한마리 6,900원에 통닭 한마리를 통째로 즐길 수 있는 ‘착한 통닭'으로 경기침체속에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8월에는 양념통닭과 마늘통닭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소비자들로 부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봉구비어 본사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별도의 부담금 없이 ‘봉구비어&봉구통닭'매장으로의 리뉴얼을 모델을 제시했고, “봉구통닭”은 출시 1년만에 70개 가맹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대구현풍점, 울산구영점, 창원대원점, 부산냉정점, 서울목동강서고교점, 서울이태원점을 신규 오픈하고 부산 대연 파크푸르지오점, 부산 연산 더샵점이 가맹점 공사를 진행 중이며 서울,경기도 등 수도권 매장들의 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전국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역주행’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봉구비어의  ‘프랜차이즈 창업 역주행’을 ‘술집창업'의  대표주자였던 봉구비어가 술집창업과 치킨창업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낸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봉구비어 관계자는 “최근의 좋은 소식들은 고객님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기울이고 가맹점주님들과의 상생에 집중한 초심을 한결 같이 지켜온 결과라는 생각한다.”며 “예비창업자시라면 최근 “봉구통닭”의 인기에 편승한 미투브랜드의 창업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창업 상담 전부터 봉구비어 본사로 전화하시어 상세한 상담을 먼저 받아 보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봉구비어와 ‘‘봉구통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봉구비어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